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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소식

공주대 원예학과, 한국힐링문화진흥협회와 반려식물가꾸기 교육

  • 2022년 7월 19일
  • 1분 분량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원예학과(학과장 강시용)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체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한국힐링문화진흥협회가 수행하는 반려식물가꾸기 교육을 예산 지역 주민 대상으로 공주대학교 원예학과 김명선 강사와 본 대학 원예학과 박사과정 수료한 임효옥, 오정숙 원예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소통의 단절, 정서불안, 우울감을 완화시키기위한 대안으로 반려식물 가꾸기 등 식물 관련 교육이 대면과 비대면으로 급격히 증가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반려식물 가꾸기 첫 번째 교육으로 반려식물 알아가기 이론과 공기정화식물 미니정원 만들기 실습 등 총 5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에 참여한 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로 첫 시간부터 열공과 최선으로 서로에게 긍정적 도전을 주며 시종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졌다.

지역주민들에게 반려식물가꾸기 교육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는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위축된 주민들이 반려식물 체험을 통하여 심리적으로 긴장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자기개발 및 식물재배와 양육을 통한 환경개선, 원예치료 효과, 주민 역량 강화, 주민자치 활성화 통로의 역할, 배움을 통한 나눔실천, 지역 내 자원봉사, 재능기부기회 제공 등 많은 기대효과가 있을 것 으로 예측 되며, 무엇보다 반려식물 가꾸기 확산에 따른 화훼류의 소비문화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공주대학교 원예학과에서는 이번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식물이 주는 가치와 기능을 널리 알리고 보급 시키는 통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원예와 관련한 지역민들과의 소통 및 교육 일선에서 중추적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 한다.

공주대학교 원예학과는 선취업 후진학을 위한 특성화고졸재직자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댓글 1개


Piter Freide
Piter Freide
6월 15일

공주대 원예학과와 함께한 반려식물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어요. 미니 정원 만들기 실습과 참가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려 했는데 파일 용량이 커서 어려움이 있었죠. https://www.pdfchef.com/kr/compress-video-online/ 덕분에 화질과 소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도시에서 생활하는 지인들도 언제든지 식물을 통해 치유되는 과정을 편안하게 시청하며 비슷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됐어요. 이 도구로 교육의 따뜻한 메시지가 더 넓게 퍼져 나가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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