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원예학과, 한국힐링문화진흥협회와 반려식물가꾸기 교육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원예학과(학과장 강시용)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체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한국힐링문화진흥협회가 수행하는 반려식물가꾸기 교육을 예산 지역 주민 대상으로 공주대학교 원예학과 김명선 강사와 본 대학 원예학과 박사과정 수료한 임효옥, 오정숙 원예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소통의 단절, 정서불안, 우울감을 완화시키기위한 대안으로 반려식물 가꾸기 등 식물 관련 교육이 대면과 비대면으로 급격히 증가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반려식물 가꾸기 첫 번째 교육으로 반려식물 알아가기 이론과 공기정화식물 미니정원 만들기 실습 등 총 5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에 참여한 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로 첫 시간부터 열공과 최선으로 서로에게 긍정적 도전을 주며 시종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졌다.

지역주민들에게 반려식물가꾸기 교육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는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위축된 주민들이 반려식물 체험을 통하여 심리적으로 긴장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자기개발 및 식물재배와 양육을 통한 환경개선, 원예치료 효과, 주민 역량 강화, 주민자치 활성화 통로의 역할, 배움을 통한 나눔실천, 지역 내 자원봉사, 재능기부기회 제공 등 많은 기대효과가 있을 것 으로 예측 되며, 무엇보다 반려식물 가꾸기 확산에 따른 화훼류의 소비문화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공주대학교 원예학과에서는 이번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식물이 주는 가치와 기능을 널리 알리고 보급 시키는 통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원예와 관련한 지역민들과의 소통 및 교육 일선에서 중추적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 한다.

공주대학교 원예학과는 선취업 후진학을 위한 특성화고졸재직자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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